[평소작][조소] 2021(수시) 이화여대 조소전공 합격!! 경희대, 중앙대 합격 - 수시 3관왕!! 최0지(00예고) 강남 입체 조소학원

미대입시닷컴 합격생 인터뷰

2021학년도(수시) 이화여대 조소전공 합격!! 경희대, 중앙대 합격 - 수시 3관왕!!

최0지(00예고)

강남 입체 조소학원


● 실기경력: 2년

● 이화여대 조소전공 합격!

경쟁률 15:1

● 지원대학: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 중앙대 실내환경디자인 합격

경희대, 중앙대 합격 - 수시 3관왕!!!



Q.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인문계에서 고1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예고로 편입해 조소과를 선택하였습니다. 두상은 학교 내신위주로만 학습하고, 서울대 유형의 실기를 중점으로 하며 내신을 챙겨 수시에서 끝낸다는 생각으로 입시를 하였습니다. 때문에, 생기부나 자소서에 대한 부분도 1학년때부터 꾸준히 챙겨왔습니다. 또, 학교 내신 같은 경우에는 국영사 중심으로만 하지 않고 모든 과목들을 다 챙겨 내신 평균을 올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였고 덕분에 고3때 대학원서를 낼때 보다 선택의 폭이 넓게 지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조소에 대한 미적분야와 건축에대한 공학적 분야 모두를 공부해 하나의 작품과 같은 건축물을 만드는 조각가가 되고싶습니다.


Q.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고 1,2학년때는 기출위주로 풀며 내신에 더 집중하고 고3 수능특강이 나오고 나서는 내신과 범위가 겹치는 부분은 내신 기간에 공부하고 그외 시간에는 국어,영어는 연계위주, 사탐은 기출위주(마더텅교재)로 준비하였습니다. 주말에는 서울에 올라와 하루는 실기, 하루는 유명강사들 현강을 듣고 평일에는 부족한 과목인 국어 과외를 하였습니다.


Q.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집과 학교가 대구에 있어, 학기중에는 기차타고 새벽에 올라와 수업을 듣고 밤 늦게 다시 집으로 가는 생활을 반복해 체력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수시에 무조건 끝내고 12월부터 마음편하게 놀자는 생각으로 몇개월만 참자는 생각으로 버틴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 그리고 선생님들 그리고 대학입결까지 모두 좋은 기억으로 간직할 만큼 좋았습니다.






★ 이화여대 조소전공 합격생 평소작 ★

 



★ 이화여대 조소전공 합격생 작품 ★



Q.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수시에 대해 불안감을 느낄 때 이정도 내신이면~에 합격 했다와 같은 전례를 들어주시며 수능공부만 해서 최저만 맞추면 수시는 다 합격한다며 말씀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입체미술학원은 공장식의 대형학원이 아니라는 점에서 좀 더 학생 개개인에 맞춘 수업이 가능할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흙조형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는, 내가 가지고 있는 조형적 강점을 가장 잘 드러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실기로만 대학간다는 생각으로 내신 버리지 말고 수시 비실기 전형도 적절히 섞어 원서를 내야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수능공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첫번째는 무조건 내신, 그리고 두번째는 자신이 가고 싶은 학교가 원하는 생기부와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해. 입시는 고2 2학기부터 준비하는게 아니라 고1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리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점을 꼭 알았으면 좋겠고, 뒤늦게 전공을 바꾼 친구들도 실기로만 무조건 간다고 생각하지말고 어느정도 내신을 챙기면 대학에 대한 선택지가 훨씬 넓어질거라는것도 꼭 기억해. 그리고 생활기록부도 철저히 최대한 챙기는걸 추천해. 그리고 내신으로 수시 1,2차가 다 합격했다고 하더라도 최저 있는 학교들은 수능까지 잘 챙겨야돼. 하지만 내신,실기,수능까지 모두 잡으려면 현실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수능은 어떤결과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시험이기 때문에 최저가 없는 확실하게 합격할 수 있는 안정권의 대학은 무조건 한두개 원서를 내는게 맞는 것 같아. 별로 가고 싶지 않은 학교라도 수능성적이 저조하게 나오게 되면 정시성적으로는 못 갈 대학일 수도 있어. 그리고 입시를 한번 더 하더라도 재수보다는 반수를 하는게 입시에 대한 불안감 없이 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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