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입시닷컴 🎯 합격생 인터뷰] 홍대 헤라클레스 @herajoso
✨2026(수시) 🏅 중앙대(다빈치) 조소과 합격!!! 🏆박0연 (서울미고졸)
Q.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미대입시닷컴 midaeipsi.com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모든 과를 체험해 보는 수업이 있었는데, 그때 교과 우수상을 받고 조소에 흥미가 생겨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 때 조소과이셨던 담임선생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Q.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내신은 시험 기간에만 잠깐 공부를 하였고, 저는 주로 수능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는데 수능 시간표에 맞춰 과목들을 공부했습니다.
Q.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그날에 할 주제를 미리 공지해 주셨는데, 학원 가는 길에 항상 그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찾아보거나, 표정을 연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조소는 특히나 입체적인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보니 정면, 측면, 45도를 잘 맞추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Q.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고 추억에 빠져서 피식 웃는 40대 여성이었습니다. 평소 학원에서 연습했던 것처럼 그 상황에 나를 대입해서 나라면 어떻게 표정을 짓고 동세를 돌릴까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Q.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대기 시간이 길어 긴장감이 있었고, 좌대가 낮아 다리를 벌리고 실기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옆 사람과의 간격도 좁은 편이었습니다.
Q.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시간 안에 제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걸 다 표현하고 나오려고 했습니다. 평소에 손이 빨랐는데 그것이 합격의 주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빛이 안 좋았던 탓에 3시간 반이 되었을 때 작품을 완성하였고 다른 친구 들것과 비교하면서 더 제 작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자기 자신을 너무 믿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 것인지 의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본인을 더 나은 길로 이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26(수시) 🏅 중앙대(다빈치) 조소과 합격!!! 🏆박0연 (서울미고졸)
Q. 지원한 전형/학과의 지원동기는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했나요? 미대입시닷컴 midaeipsi.com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에서 모든 과를 체험해 보는 수업이 있었는데, 그때 교과 우수상을 받고 조소에 흥미가 생겨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 때 조소과이셨던 담임선생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Q. 학업성적(수능,내신)은 평소에 어떻게 준비했나요?
내신은 시험 기간에만 잠깐 공부를 하였고, 저는 주로 수능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는데 수능 시간표에 맞춰 과목들을 공부했습니다.
Q. 실기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그날에 할 주제를 미리 공지해 주셨는데, 학원 가는 길에 항상 그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찾아보거나, 표정을 연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조소는 특히나 입체적인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보니 정면, 측면, 45도를 잘 맞추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Q. 실기고사 당일 출제문제는 무엇이었으며, 문제를 받고 어떻게 발상하여 풀어나갔는가?
어린 시절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고 추억에 빠져서 피식 웃는 40대 여성이었습니다. 평소 학원에서 연습했던 것처럼 그 상황에 나를 대입해서 나라면 어떻게 표정을 짓고 동세를 돌릴까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Q. 고사장의 구체적인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대기 시간이 길어 긴장감이 있었고, 좌대가 낮아 다리를 벌리고 실기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옆 사람과의 간격도 좁은 편이었습니다.
Q. 합격의 주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시간 안에 제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걸 다 표현하고 나오려고 했습니다. 평소에 손이 빨랐는데 그것이 합격의 주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빛이 안 좋았던 탓에 3시간 반이 되었을 때 작품을 완성하였고 다른 친구 들것과 비교하면서 더 제 작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Q. 입시를 준비하는 후배들이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간략하게 적어주세요.
자기 자신을 너무 믿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이게 맞는 것인지 의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본인을 더 나은 길로 이끌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