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미대수시 경쟁률 2024학년도 수시 미대 원서접수 실시간 경쟁률 - 진학사 어플라이 · 유웨이 어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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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닷컴 입니다!



오늘은 2024학년도 수시 모집

미술대학 실시간 경쟁률을

시간별로 기록한 정보 를 공유합니다.



해당 정보는

미대입시닷컴 입시정보팀

자체 분석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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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경쟁률을 업데이트하는 시간은

조금씩 상이합니다.


일차 별 가장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는 시간은

통상적으로 오후 9시이므로

이 시각을 기준으로 대학별 경쟁률을 확보하여

자료를 구성하였습니다.


경쟁률을 파악하시고

어느 시간대에 얼마나 경쟁률이 올라가는지

파악해 보시기 바라며

2025학년 수시 지원자 뿐만 아니라

2024학년도 정시 지원자 역시

시간별 경쟁률 상승 정도를 고려하여

입시 원서접수 전략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미대입시닷컴은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그리고 최종일차의

매 21시마다 조사하여

총 5번 경쟁률을 파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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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동양화과, 회화과, 조소과 등은

4일차에 비해 최종일에 경쟁률 상승이

아주 미미했습니다.


경쟁률이 높은 편도 아니었으나

지원자 수가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순수미술계열의 경우

통계적으로 높은 등급의 학생 수가 매우 적다보니

홍대 수시 등급이 부담되어 지원자 수가

적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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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그 외에도 미술대학자율전공과 같이

모집인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4일차 대비 최종 경쟁률이 꽤 많이

상승된 학과도 있었습니다.



국민대학교


국민대 수시는 모집인원이 매우 적고

모든 학과가 수시 학생부종합을 모집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원자 수는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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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이대는 디자인학부의 경우

3일차 대비 최종일에

경쟁률이 두 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직전날까지 눈치를 보다가

급작스럽게 대거 지원하여

경쟁률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모집인원이 많은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이렇게 높게 상승했다는 점은

고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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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기대 실기전형은

도예학과의 경쟁률이 매우 높았습니다.


미대입시생은 등급이 낮을수록

학생들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서울과기대와 같이 미대로 선호도가 높은 대학은

낮은 과를 가서라도 대학 네임밸류를 챙기려는

학생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이러한 기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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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마감직전날인 2일차에 비해

최종일 하루 만에 무려 7배 가까이

경쟁률이 증가했습니다.


이대와 더불어 고대에도 경쟁률이 폭등하며

서울대, 홍대를 지원하려던 학생들이

이 대학을 포기하고

고대와 이대에 급격히 몰렸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숙대는 이례적으로

디자인보다 회화과의 경쟁률이 높은 케이스로,

올해 역시 회화과의 지원률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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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는 모집인원이

전국 모든 대학 통틀어서 많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급격하게 높아진 케이스는

그동안 드물었습니다.


올해는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에 지원자가 몰리며

작년, 재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디자인컨버전스학부와 영상애니메이션학부 역시

마찬가지로 상승 추세입니다.

(모집정원은 매년 거의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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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경희대는 수시 모집인원이

매우 적은 편에 속합니다.


지원자 수는 다른 대학이랑 크게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50대 1에 육박한 학과도

꽤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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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 역시

최종지원일에 경쟁률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모집기간이 3일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

이를 가장 크게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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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한양대에리카 미대의 경우

커뮤니케이션디자인 + 산업디자인학과가

융합디자인학부로 커지면서

모집인원이 많아졌고,

경쟁률은 타과에 비해서는 적으나

학과 규모가 커지고

정원이 늘어난 점을 고려했을 때

31대 1은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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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공간연출전공은 소묘 응시 대학으로,

소묘로 실기를 치르는 대학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경쟁률이 꾸준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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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중앙대 미대 역시 모집인원이 매우 적습니다.

그동안 경쟁률 40대 1에 육박했던 것에 비해

요즘 들어서는 경쟁률이 하락 추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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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단국대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의

입시결과등급이 매년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도 항상 많은 학과입니다.


올해 역시 30대 1에 육박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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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명지대는 올해부터 국어영어 전과목으로 바뀌며

상위과목만 산출했던 작년 대비

지원자들의 선호도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작년에 비해 모든 과가

경쟁률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명지대학교의 명지전문대학 통합 이슈로

학과별 캠퍼스 이동 조치 예정 관련 정보가

대학교 측에서 외부적으로 공식 공개되며

디자인학부의 2캠퍼스(서울캠퍼스)로의 이동

가능성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명지대는 자연캠퍼스가 본교이고

인문캠퍼스가 2캠퍼스이나

미대 특성 상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이

학생들의 단순 선호도를 높이는 요인이므로

이 점으로 인해 경쟁률이 상승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명지대학교의 재단 이슈도

법적으로 상당 부분이 개정되며

해결이 되어가는 부분과 함께

명지재단의 파산여부로 인한

명지대의 폐교 가능성은

연관성이 서로 거의 없다 보시면 되죠


명지대의 대학 재정은 오히려 

등록금 수익이 인서울대학 평균 대비

높다는 점은 매년 그대로라는 점이 밝혀졌기 때문에

대학 기반 붕괴 이슈가 완전히 해결됐다는

학생들의 믿음으로 인하여 지원자 수가 늘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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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는 마감직전일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늘어났음에 비해

동양화과는 마감 직전일에

서양화과와 경쟁률이 거의 동일했음에도

최종 경쟁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동양화과는 학교 자체가 적기 때문에

학교를 확고히 선정해 놓은 학생이 많아

일찍부터 지원을 완료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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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선호전공인 시각디자인전공의 경쟁률이

40대 1을 넘길만큼 매우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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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서울+천안캠퍼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애니메이션전공의

경쟁률이 30대 1을 돌파하였습니다.


실기전형 디자인학부는

무려 100명이 넘는 신입생을 모집함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14대 1이라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1,400여 명이 지원한 것이기 때문에

경쟁률은 낮아보여도

다른 여타 4등급대 인서울미대에 비해

상명대 천안캠퍼스의 지원자 수는 실질적으로

매우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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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학생부종합전형의 디자인학부 역시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실기전형에 비해서는

학종 모집인원이 현저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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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경쟁률이 가장 높아왔던 인하대학교는

올해는 비교적 주춤했습니다.


물론 30대 1도 매우 높은 경쟁률에 해당하지만

4~5등급대 학생들이 수 적으로 매우 많음을

감안한다면

인하대의 30대 1은 예년보다는

더 낮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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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건국대 글로컬은 내신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아

내신 6,7,8등급 학생들이 사실상

전부 몰린다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경쟁률이 매년

20대 1, 30대 1에 육박합니다.


모집인원이 많은 편에 속하므로

위 경쟁률은 지원자 수 대비 상당히

높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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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인천대의 경쟁률은

크게 이슈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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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가천대는 역대 전체 경쟁률과 비교했을 때

최근 몇 년 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시각디자인(기초디자인)의 경우 65대 1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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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의 경쟁률이 57대 1에

육박하였습니다.


2일차부터 이미 경쟁률을 10대 1을 돌파하며

경쟁률이 꾸준히 상승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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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자대학교


기초디자인의 경우 56대 1을 기록하며


5등급대 학생들의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내신 등급을 나의 원래 평균등급보다

높여주는 산출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대학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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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서경대도 5등급대 대학으로,

실기비중이 높아 경쟁률이 50~60대 1을

넘겼습니다.


삼육대학교


삼육대 역시 실기비중이 높으나

서경대에 비해서는 경쟁률이 낮았습니다.

물론 40대 1의 수치는 매우 높은 수치죠


강남대학교


수시 모집인원만 하여도

40명 이상이 되는 대형 학과로

지원자 수가 300명 가까이 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많은 학생들이 지원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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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


미디어디자인학과의 경우 7대 1을 기록하였고

회화학과는 3대 1로, 합격에 비교적 수월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공예전공의 경쟁률이 21대 1을 기록하며

4개 모집단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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