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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여드릴 자료는
고려대학교 입시결과입니다.

입시 결과 자료 출처는
고려대학교 입학처 및
대교협 대학어디가 포털 제공입니다.
1. 내신 반영 교과목

내신 반영 방법입니다.
고려대 미대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입시결과 발표 기준의 경우
등급과 성취도, 성취도별 분포비율이 적혀 있는
모든 교과목의 등급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에도
모든 교과목을 반영합니다.
2. 수능최저학력기준

고려대 수능최저는
다른 대학들과 큰 차이가 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반영하는 전형이 있다는 것인데요
학업우수전형은 무려 4합 8이라는
매우 까다로운 수능최저 요건이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보다도
수능최저 충족 난이도가 높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수능최저가 존재하는 대학은
고대, 이대, 홍대, 충북대 정도만 남아 있고
나머지 대학들은 대부분 학종에서 수능최저를
폐지하였습니다.
3. 전형 방법

학생부교과전형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추천전형 단일로 운영합니다.
수능최저를 반영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업우수전형은 서류형,
계열적합전형은 면접형입니다.
학업우수전형의 경우
수능최저가 존재합니다.
실기전형
특기자전형 디자인조형학부의 경우
실기고사가 아닌
활동보고서 등의 서류 제출이 필요합니다.
고려대학교
미술대학 등급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 년 간 비슷한 입시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모집인원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경쟁률이 20대 1을 상회할 정도로
높은 수치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인문 및 자연계열 수시등급입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등급대도 사실상 1등급대만 합격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쟁률은
높지 않습니다.
모집인원이 적은 학과들은
경쟁률이 많이 높아지기 마련인데,
1등급대 학생의 숫자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모집인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10대 1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습니다.

정치외교학과와 행정학과의 경우
경쟁률은 낮았고 입결은 반대로 높았습니다.
올해는 이 높은 입결로 인해
상대적으로 지원자 수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능최저를 충족하는 조건으로
추가합격으로 조금 더 낮은 등급대의 학생들도
모험 지원을 염두하시는 것도 고려 가능합니다.

사범대학도 마찬가지로
경쟁률 5대 1 내외로
잠잠한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교과전형

생명공학부, 화공생명공학과 등
화공 관련 학과들의 입결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인문계열에 비해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의 경우
입결은 1.0등급에 근접하게 나타났으며
경쟁률도 20대 1로
자연계열 교과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보건환경융합과학부의 경우에는
모집인원이 적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50% 컷과 70% 컷의 입결 편차가
매우 적게 나타났습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수능최저 4합 8을 반영하는
학업우수전형의 경우
2~3등급대의 합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고려대가 내신 2~3등급대 수준에 그친다는 것이 아닌
수능은 1등급대가 나오지만
수능보다 내신이 조금 더 낮은
이른바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다수 합격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능보다 내신 등급을 더 잘 받기 쉬운데
특목고, 자사고의 경우는 정 반대의 현상을
나타내죠.

22명을 선발하는 자유전공의 경우
20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입결 역시 1등급대 후반으로
상당히 높게 기록됐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인문보다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높은 현상은
학종에서도 두드러졌습니다.
물리학,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등
경쟁률이 이례적으로 높게 나타난 학과도
종종 나타났습니다.

의과대학 학종은 사실상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던 학생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학종 입결도 1등급대 초중반으로
매우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종합전형

다음은 수능최저가 없는
계열적합전형입니다.
외고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는
어문계열의 경우
2등급대의 입결을 기록했습니다.

사범대는 학종에서도
1등급대 입결을 기록하는 등
고대 사범대의 높은 입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수학과와 지구환경공학과의 입결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모집인원이 매우 적기 때문에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으로,
이 낮은 등급을 보고 오히려
26년도에 아주 많은 지원자가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마찬가지로
차세대통신학과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등
70%컷의 등급이 낮게 기록된 학과들의 경우
올해 경쟁률 폭등을 유의하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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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신 반영 교과목
내신 반영 방법입니다.
고려대 미대는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입시결과 발표 기준의 경우
등급과 성취도, 성취도별 분포비율이 적혀 있는
모든 교과목의 등급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의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에도
모든 교과목을 반영합니다.
2. 수능최저학력기준
고려대 수능최저는
다른 대학들과 큰 차이가 나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를 반영하는 전형이 있다는 것인데요
학업우수전형은 무려 4합 8이라는
매우 까다로운 수능최저 요건이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보다도
수능최저 충족 난이도가 높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수능최저가 존재하는 대학은
고대, 이대, 홍대, 충북대 정도만 남아 있고
나머지 대학들은 대부분 학종에서 수능최저를
폐지하였습니다.
3. 전형 방법
학생부교과전형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추천전형 단일로 운영합니다.
수능최저를 반영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업우수전형은 서류형,
계열적합전형은 면접형입니다.
학업우수전형의 경우
수능최저가 존재합니다.
실기전형
특기자전형 디자인조형학부의 경우
실기고사가 아닌
활동보고서 등의 서류 제출이 필요합니다.
고려대학교
미술대학 등급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 년 간 비슷한 입시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모집인원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경쟁률이 20대 1을 상회할 정도로
높은 수치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인문 및 자연계열 수시등급입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매우 까다롭고
등급대도 사실상 1등급대만 합격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쟁률은
높지 않습니다.
모집인원이 적은 학과들은
경쟁률이 많이 높아지기 마련인데,
1등급대 학생의 숫자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모집인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10대 1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습니다.
정치외교학과와 행정학과의 경우
경쟁률은 낮았고 입결은 반대로 높았습니다.
올해는 이 높은 입결로 인해
상대적으로 지원자 수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능최저를 충족하는 조건으로
추가합격으로 조금 더 낮은 등급대의 학생들도
모험 지원을 염두하시는 것도 고려 가능합니다.
사범대학도 마찬가지로
경쟁률 5대 1 내외로
잠잠한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교과전형
생명공학부, 화공생명공학과 등
화공 관련 학과들의 입결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인문계열에 비해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더 높은 상황입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의 경우
입결은 1.0등급에 근접하게 나타났으며
경쟁률도 20대 1로
자연계열 교과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보건환경융합과학부의 경우에는
모집인원이 적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50% 컷과 70% 컷의 입결 편차가
매우 적게 나타났습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수능최저 4합 8을 반영하는
학업우수전형의 경우
2~3등급대의 합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고려대가 내신 2~3등급대 수준에 그친다는 것이 아닌
수능은 1등급대가 나오지만
수능보다 내신이 조금 더 낮은
이른바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다수 합격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능보다 내신 등급을 더 잘 받기 쉬운데
특목고, 자사고의 경우는 정 반대의 현상을
나타내죠.
22명을 선발하는 자유전공의 경우
20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입결 역시 1등급대 후반으로
상당히 높게 기록됐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인문보다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높은 현상은
학종에서도 두드러졌습니다.
물리학,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등
경쟁률이 이례적으로 높게 나타난 학과도
종종 나타났습니다.
의과대학 학종은 사실상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던 학생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학종 입결도 1등급대 초중반으로
매우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생부종합전형
다음은 수능최저가 없는
계열적합전형입니다.
외고 학생들이 대거 지원하는
어문계열의 경우
2등급대의 입결을 기록했습니다.
사범대는 학종에서도
1등급대 입결을 기록하는 등
고대 사범대의 높은 입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려대 자연계열
학생부종합전형
수학과와 지구환경공학과의 입결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모집인원이 매우 적기 때문에 나타난
일시적인 현상으로,
이 낮은 등급을 보고 오히려
26년도에 아주 많은 지원자가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마찬가지로
차세대통신학과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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