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숙명여대 기초디자인 유형 제안작 - 고양이, 전동브러쉬로 ‘부드러움’을 표현 - 관악 신림 가우디 미술학원



숙명여대 기초디자인 유형 제안작 

고양이, 전동브러쉬로 ‘부드러움’을 표현 

관악 신림 가우디 미술학원 


1.“제시물 전동브러쉬로 ‘부드러움’을 표현하시오.“라는 주제로 숙명여대 제안작을 그려보았습니다. 전동브러쉬의 부드러움을 설명하기 위하여 고양이가 편안하게 누워있는 장면을 생각하였습니다. 고양이가 브러쉬위에서 푹 파묻혀 있는 장면과 전동브러쉬로 쓰담는 장면을 주제로나타내고 밧줄과 깃털로 주제를 강조하였습니다. 중경에서도 고양이가 브러쉬에 다른 포즈로 푹 파묻혀있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브러쉬의 부드러움을 한번 더 제시하였습니다.


2.초벌은 고양이와 전동브러쉬의 명암대비를 보여주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빛에 의한 사물의 양감을 어떻게 보여줄지 고려하여 질감에 어울리는 방향으로 채색을 진행 하였습니다. 특히 밝은 부분의 컬러들이 어두워지지 않도록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동브러쉬의 금속부분의 대비를 보여주면서 몸체 부분의 명암을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주었습니다.


3.중벌에서는 고양이의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정리하고 털묘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브러쉬 모가 부드럽게 보이도록 브러쉬의 끝 부분을 세밀하게 정리해주면서 어둠을 묶어 주었습니다. 브러쉬에 생동감을 보여주는 밧줄과 깃털에 명암차이에 주의하면서 채색을 진행하였고, 주제와 외곽부분의 차이를 고려하여 중벌을 진행하였습니다.



4.고양이의 털의 무늬와 수염부분을 정교하게 그려주었고, 선재와 깃털묘사를 하면서 정리하였습니다. 그림자표현과 어둠정리를 통하여 그림의 밸런스를 조절하면서 중경의 고양이와 브러쉬도 채도,명도를 조절하여 진행하였습니다.5.마지막 단계에서 고양이의 하얀 수염과 털의 윤기를 만들어 주어 생동감을 추가하였습니다. 작은 깃털을 넣어 편안함을 부각시키면서, 전동브러쉬의 화이트 묘사를 넣어주어 재질감을 돋보이게 하여 그림의 명시성을 강화하고 엣지부분을 다듬어 정교하게 정리하였습니다.









INSTAGRAM